5일 저녁 철산역 2번 출구 앞에서는 영하10도의 한파에도 '대통령 윤석열 파면'과 '국민의힘 해산'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대통령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부정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며, 즉각 적인 헌법재판소의 파면을 요구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거대 정당임에도 내란에 동조하고, 폭동을 옹호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함께 해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은 손을 흔들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동의하는 표시를 했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 철산역 2번 출국 앞에서 윤석열의 즉각 파면을 요구하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석열을 지지하는 몰지각한 한 국민이 "당신들을 CIA에 신고하겠다"며 소동을 일으켜,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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