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학부모폴리스 연합대 26일 소하초등학교에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어린이들, 도와줄게! 지켜줄게! 안아줄게! 약속할게! 구호를 외치며 선서
-광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에서 진행 예정
-어린이들, 도와줄게! 지켜줄게! 안아줄게! 약속할게! 구호를 외치며 선서
-광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에서 진행 예정

광명경찰서 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 김선희)는 광명경찰서(서장 조은순)와 함께 26일 소하초등학교(교장 김미숙)에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폭력없는 행복한 소하초'라는 주제로 △장난으로라도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때리지 않기 △나에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을 시키면 싫다고 말하기 △고민을 부모님 선생님과 상의 하기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기 를 다짐했다. 어린이들은 경찰관과 함께 오른손을 올려 ▲도와줄게! ▲지켜줄게! ▲안아줄게! ▲약속할게! 구호를 외치며 선서를 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부모폴리스 연합대원 20여 명과 소하초등학교 학부모 10여 명, 광명경찰서 및 소하지구대(지구대장 황천영) 경찰관들이 어린들에게 교통안전 반사판 '엘로카드'와 싸인펜을 나누어주며 학교폭력 예방을 알렸다.
학부모폴리스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광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마다 관내 초등학교로 이어질 예정이다.
김선희 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은 "아이들 폭력은 장난에서 쉽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더운 날씨에도 함께 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광명경찰서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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